캐치더썬 러닝 모임 첫 만남!
이른 주말 아침, 양화 한강공원에서 첫 만남을 가진 캐치더썬 러닝 모임!
모임장 붕어님의 리드로 다같이 페이스를 맞춰 함께 7km를 달렸어요~! 함께 달리니 왠지 모르게 혼자 뛸 때보다는 덜 힘들고, 또 페이스 조절하기도 좋아서 수윗과 미미는 자체 신기록을 달성하기도 했습니다!
<참가자 소감>
캐치더썬 러닝 두 번째 만남!
너무나도 함께 뛰고 싶었지만 시간대가 맞지 않아 각자 편한 시간대에 뛰고나서 온라인으로 만나 이야기를 나눴어요. 모두 바쁜 업무 일정에도 불구하고 시간을 내서 러닝 연습을 하고 힘든 점이나 걱정되는 점, 마인드 컨트롤을 위한 방법 등을 공유했답니다~!
캐치더썬 러닝 세 번째 만남!
지난 11월 18일! 후속 러닝모임에서는 모임 마지막 일정으로 마라톤을 함께 다녀왔습니다. 오전 9시 한강을 따라 뛰는 한강런페스타!
참여자는 총3명으로, 초심자인 파하랑 수윗은 10km, 모임장인 붕어는 하프를 참여했습니다.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서 복장을 뭐 일을지가 가장 고민이었는데, 아침에 와보니 다들 제각각 다양한 복장으로 입고 뛰는 사람들을 보니 괜한 고민이었구나 싶었네요~
지난 번에 우리끼리 한강을 뛸 때랑 달리, 수백명이 같이 뛰기도 하고, 길이 오르락 내리락해서 쉽지는 않았지만, 다행히 다들 별탈없이 완주를 하였네요. 붕어는 연령대 여자순위 1위를 달성하기도! 끝나고 나서는 맛난 양꼬치로 몸을 풀고, 치즈케이크랑 커피 한잔 하면서 러닝 후기를 나누기도 하였네요.
사실 혼자 했으면 이 추운 날씨에 마라톤에 참여까지 했을까? 싶었지만, 함께 연습도 하고 같이 참여해서 러닝의 재미도 느끼고, 마라톤 완주라는 뿌듯함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비영리 영역 사람들끼리 일 얘기 말고, 함께 운동하는 것도 좋은 경험이었네요. 날이 따뜻해지면 본격 D.MZ 러닝 크루를 모집해 지속적으로 함께 뛰어봐요!!
<참가자 소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