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하고 맛있는 식사부터, 감동적인 뮤지컬 관람까지 함께했던 날 
맛있는 비건 메뉴가 가득한 식당에서 만남을 가졌는데요, 식사를 하며 서로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졌어요. 현재 하고있는 일, 최근 관심사 등을 즐겁게 나누었습니다!
함께 관람한 뮤지컬은 책 ‘긴긴밤’을 원작으로 하는데요, ‘동물의 삶’, ‘서로 다른 존재의 연대’, ‘다정함’에 대해 고민해 볼 수 있는 내용이었습니다. 생생한 배우분들의 연기 덕분에 감동과 여운이 더 오래 남았어요! 함께해서 더 따뜻한 연말, 뮤지컬 관람을 통해 리프레쉬와 힐링을 제대로 느꼈던 시간이었답니다. 
